세삼스레 궁금해진 나의 손배치;; 2DX 플레이성과

나는 어떤 손배치를 쓰는지 정작 내가 궁금해서 한번 찍어봤다.
랭커들 영상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비슷해질려고 노력은 하는데, 일단 영상 투척~~



SCREAM SQUAD(7H)
스크+노트 복합패턴.
고스트스크 연습하기 딱 좋은곡.



era(step mix) (7A)
변속만 없다면 정말 무난할것 같은데;;




V(7H)
난 V는 랜덤빨에 너무나 의지함;;

 

개인적으로 TOTORO의 거의 반반씩 쓰는 손배치를 좋아해서(안정적으로 보이니까)
그런 손배치와 가까워질려고 노력은 하는데, 쉽지가 않다.
특히 스크와 스크근처에 노트가 밀려나올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그런데 TOTORO영상보니 처리 못할것 같으면서도 어떻게 처리는 하더라..
뭐, 하늘만큼 땅만큼의 압도적인 실력차이겠지? ㅠㅠ


DOLCE 17SIRIUS 영상외 이것저것 2DX 랭커잡담

http://www.nicovideo.jp/mylist/7052040
DOLCE의 영상들

http://www.nicovideo.jp/watch/sm8711961
DOLCE-CHARGE COURSE

http://www.nicovideo.jp/watch/sm8703763
DOLCE-Elisha(7A)

http://www.nicovideo.jp/watch/sm8703056
DOLCE-MIRACLE MEETS(7A)

얼마전 니코니코에 돌체의 SIRIUS 플레이영상이 올라왔다.
전부 이번 17SIRIUS의 주요특징인 CN와 BS의 특징이 실린 곡들.
소감: DOLCE 열라 잘함. 이번 SIRIUS도 돌체가 끊임없이 매달린다면 DOLCE천하가 될듯.


2DX에도 롱노트와 롱스크래치가 들어가니 참 신기함.
이게 현재도 게이머들 사이에서 찬반논란이 되는데,
앞으로의 2DX가 망작의 원인으로 작용하느냐,
더욱 유저지지를 더욱 견고히 하느냐 어떻게 될지 참 기대됨.

 

 



http://www.konami.jp/bemani/bm2dx/bm2dx17/ranking/ir_courseName_01.html
17SIRIUS 인터넷랭킹BEAT#1오픈
이것도 올라온지 좀 됬음;;
역시나 돌체가 1위. 특히 챠지코스가 다른 랭커에 비해 압도적이었다.
다음 인랭과 해금은 올해 말이나 내년초가 될듯.

PS-이번 2DX는 7단과 8단이 꽤나 너그러워졌다.
뭐, 그렇다고 개전까지 쉬워질린 당연히 없겠지;;;

 


http://d.hatena.ne.jp/yuji0714/20091105/1257432356
내용 보니까 11월14일(다음주 금요일) 오후8시에
TOTORO, KENTAN, EXIT의 라디오토크방송이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위에 언급된 3분은 익히 알려진 2DX 랭커들.


다음주 금요일에 시간비우고 꼭 들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L, 전일등 이것저것 몰아서 2DX 랭커잡담

http://bmt.cc/db/wrdbs/

17SIRIUS 전일페이지 오픈.
이전작들의 전례와 다르게 가동초기에 열었는데, 아직 해금도 다 않됬고 하니
전곡 전일을 볼려면 2~3달은 걸릴것 같다.
근데 이건 전일현황을 어떻게 집계하는지 궁금.
당장 비터(7A)만 보더라도 TANMEN의 3933점이 있는데 비터전일은 3633점이 차지.


http://p6p.s374.xrea.com/HOL/AC/17/
17SIRIUS HOL 오픈.
이것도 오픈된지 꽤 됬음.
아직까지 꽤 볼만한건 없고, 효고현의 테츠오가 올린게 몇개 있음.


http://p6p.s374.xrea.com/HOL/CS/16/view.cgi?name=牛乳
CS용 16EMP HOL.
닉네임이 우유?;;
지역이 이와테인 점과, 점수가 아주 안드로메다급인걸 봐서 돌체인것 같다.
(EX: VANESSA<DA>-풀콤, 카마이타치<DA>-AAA.3752, 명<A>-BP9등등)


http://www.nicovideo.jp/watch/sm8673629
http://www.nicovideo.jp/watch/sm8673565
얼마전에 올라왔던 HUYU의 플레이영상(이카루스, 가니메데)
영상자체를 않찍던 후유가 영상을 찍어서 좀 놀랐다.(TANMEN의 블로그에 올라왔는데, TANMEN이 찍은듯)
역시 후유는 가니메데를 짱!!! 잘하네요~


http://bmt.cc/item_3219.html
이번 17SIRIUS 엑스트라스테이지들은 꽤 재미있음.
왈츠라던가 G59라든가 과거 시리즈의 오마쥬인지 보는 재미가 쏠쏠.


겹살겹살겹살겹살~~~~ 뭔겹살?? 기타 잡담




이거 종로에서 먹은건데, 간판이른과 고기명은 생각이 않나고, 간삼겹살이라고 했나?
삼겹살에 간을 약간 친거.
쿠폰의 힘으로 공짜로 먹었는데, 차마 미안해서 공기밥 2개 시켰다 ㅋㅋㅋㅋ

 



 







 

얼마전 친구와 집행자라는 영화를 봤다.
물론 시사회로 봤음. 참고로 개봉은 11월 5일.

(아래는 내용까발리기라서 차마 대놓고 표기는 못함)

이 영화를 보기전에 사형이라는 주제를 다룬 영화라고 들었다.
결코 가볍게 웃을 주제가 아니라서 약간 긴장된 상태로 영화를 봤지만
중간에 몇번 웃을 수 있는 대목이 있었다.
다소 무거운 주제 때문인지 긴장좀 풀고 보라는 의도였나?
하지만 주제가 주제인지라 결말이 않좋게 끝났다.
사형집행경험이 있는 교도관은 또다시 집행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경력이 있지만 처음 사형을 집행해보는 교도관은 집행후 이루 말하기 힘든 후유증(?)에 시달리는
쓸쓸한 결말을 보여준다.

아무리 봐도 간단히 웃으라고 만든것 같진 않다.
이 영화를 통해 감독인 최진호님이 전달하려는 메세지는 과연 무엇일까?
사형이 아무리 법을 집행하는 거라지만 사람을 죽이는건 해서는 않될 행동?
사형이라는 집행 전후에 대한 교도관들의 다양한 반응?(공통점이라면 대부분 부정적이었다.)
하긴 사람을 죽이는데, 적어도 어느누가 기뻐하겠어..

내가 이쪽에 관한건 아는게 하나도 없어 뭐라 표현하기 꺼려지지만,
감독은 아마도 사형 반대론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남자주인공 되게 불쌍함.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좋은 이미지로 나왔던 여자친구가 거듭된 오해로 점점 붉혀지면서 결국 헤어지게 됨.
내가 해피엔딩만 봐서 그런지 남자주인공이 마지막에 되게 초라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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